
안녕하세요, 원광보호작업장입니다.
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3월, 이번 맛집동아리 활동으로는 뼈해장국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. 오랜만에 전 참여자가 모두 함께해 시작부터 더욱 반가운 분위기였습니다.
참여자들의 희망 메뉴가 뼈해장국이었지만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참여자를 고려해 맑은 국물로도 즐길 수 있는 식당을 찾아 방문했습니다. 지난번에는 순살 감자탕을 먹어 비교적 편하게 식사를 했었는데, 이번에는 뼈가 있어 곳곳에서 고기를 발라내느라 애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.
그래도 그 과정마저 식사의 재미가 되어 웃음이 이어졌고,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남김없이 그릇을 싹싹 비울 만큼 맛있게 식사를 즐겼습니다. 오랜만에 모두가 함께 모여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♥
다음 활동 주제로 파스타를 먹고 싶다는 의견이 많아, 다음 달 맛집동아리는 파스타 맛집을 찾아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!








